산학협력단소식
| 제목 | ‘꿀잼도시 청주에서 명품배우의 꿈을 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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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잼도시 청주에서 명품배우의 꿈을 꾸다’ ]
2025 레디고청주액터스 연극 공연 및 수료식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산학협력단은 청주시와 함께 ‘2025 레디고청주액터스 인력양성사업’을 운영해 기초 40명, 중급 48명, 심화 19명, 연극 12명 등 총 119명을 모집, 5개월간의 교육을 마치고 최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에듀피아 영상관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중 기초 30명, 중급 30명, 심화 12명, 연극 11명 등 총 83명이 연기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연극 워크숍에서는 아서 밀러의 ‘시련’을 발표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과 응원을 얻었다. 연극에 참여한 구경자 배우는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키듯, 남다름으로 특별한 캐릭터 ‘티튜바’ 역을 맡아 작은 역할도 소중한 삶의 한 장면이라 여기며 최선을 다했다”며 “우리 모두는 인생이라는 무대의 주인공이고, 15명의 배우는 청주액터스를 통해 연극이라는 또 다른 삶의 무대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관객 여러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계속 도전하시길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레디고청주액터스 인력양성사업은 2017년부터 청주시의 지원을 받아 올해 11기, 12기를 포함해 지금까지 600여 명의 시민 연기자를 양성했다. 이들은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2: 교생실습’, ‘와일드 씽’, ‘메이드 인 이태원’,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로 사는 법’ 등 청주를 찾은 다양한 작품에 350여 명이 출연하며 약 1억 1천만 원의 고용 창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교육을 이수한 시민 연기자 중 성장 가능성이 있는 배우를 선발해 서울 에이전시를 초청, 가상 오디션과 오디션 특강을 진행함으로써 전문 배우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설명 : 최근 청주대 산학협력단은 청주시와 함께 ‘2025 레디고청주액터스 인력양성사업’을 운영한 뒤 수료식을 개최한 가운데 관련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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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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